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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친구에게.... 희망의씨앗-장기기증


이 사진은 Flickr에 올라온 사진으로
사진의 왼쪽 주인공(Kerri)은 오른쪽 사람(Amy)에게 지난 2007년 8월 신장을 이식을 받았다.
Amy는 Kerri의 남편의 친구다.
kerri와 그녀의 남편은 Amy의 selfless(번역하면 어떤뜻일까...이기심없는?)gift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사진과 함께 써놓았다.
기증을 하고 받은 그녀들은 온 몸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donate life

친구의 부인에게 신장을 이식해준 그녀...
당연한 일 아니야? 라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가족끼리 맞아도 안해주는 경우도 많다던데...

한 사람의 몸에서 나온 두 개의 심장을 나눠가진 부인과 자신의 친구를 바라보며 어떤생각이 들까?
Amy같은 친구를 둔 Bryce Fields(Kerri의 남편, 사진을 올린 사람)도 정말 부럽다
신장까지 나눠줄 수 있는 진정으로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친구가 있으니깐.
세 사람의 사랑과 우정이 영원하길 바란다.






비디비치 스몰키트~ Life & Beauty.


비디비치의 스몰키트!!!

기존의 스몰페이스케이스가 가격대가 높고, 색이 고정되어 있었다면
이 스몰키트는 기존 것에 비해 양은작지만 (그래도 넉넉하게 쓸 수 있음)
원하는 대로 색이나 제품을 선택할 수 있고, 가격도 많이 내려갔다.(백화점에서 7만원대~)

사진은 잘 찍지 않았지만 그래도 참고할 만한 샷은 되실듯^^
하얀색은 하이라이터! 이마 중앙이나, 눈섭 뼈 위쪽, T존이나 C존 등에 사용하면 얼굴의 윤곽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두번째 사진은 치크!! creamy peach(맞나??)랑 ginger를 구매했다.
ginger는 주황색에 가깝다. 분홍색 계열만 쓰다가 처음 써보는데 의외로 색도 예쁘고, 오래 지속되어서 맘에 든다~

마지막은 섀딩!! 일반적으로 많이 쓴다는 tan(12번)을 구입했다. 사실 별 효과를 못느껴서 안쓰고 있다.

스몰키트는 하이라이터, 치크, 섀딩, 컨투어 4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그중 필요없는 것은 빼고 필요한 것만 선택해서 넣어도 무방하다~
4가지를 다 구매하면 케이스를 함께 주고, 하나씩 다 쓴 후에는 개별적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장기기증...국민의 절반 이상 "이름"만 인지. 희망의씨앗-장기기증

장기기증에 대한 지식수준에 대해 절반 이상이 ‘이름'만 인지하고 
‘뇌사’에 대해 올바르게 인지하는 응답자는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양승조 의원(민주당)은 장기기증에 대한 지식수준을 
62.1%가 ‘이름만 인지’하고 있어 대체적으로 장기기증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립의료원은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하에 전담2팀 장기이식기획팀, 장기수급조정팀을 두고 
장기기증 및 이식관리 업무를 하고 있으며 일반인의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수준인 반면 
장기기증 전반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3.3%에 그쳤다.

또한 뇌사 시 기증 의향이 없는 응답자들의 65.5%는 장기기증에 대해 ‘이름만 인지’한다고 응답해 
기증의향과 인지수준이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고 대부분 ‘뇌사’와 ‘사망’의 경우 장기기증을 한다고 생각하고 
특히 ‘뇌사’에 대해 ‘식물인간 상태(36.3%)’나 ‘뇌 일부 손상으로 의식불명 상태(14.5%)’라고 
오인지한 응답자가 50.8%인 것으로 드러났다.


의료인의 뇌사판정 절차에 대한 지식수준은 병원근무경력이 짧을수록 지식수준이 낮은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장기기증 및 이식에 관한 교육을 받은 경험은 31.8%로 응답돼 관련 교육 기회가 부족하고 
뇌사자 발굴 현황에 대해서 전체 72.8%가 ‘부족하다’고 응답했고 뇌사 잠재자 발굴 저해요인으로는 
‘전반적인 사회인식 부족’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뇌사 잠재자 발굴 저해요인으로는 ‘전반적인 사회인식 부족’이 가장 크게 작용했고 일반인의 인지수준이 
‘장기기증 전반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3.3%에 그친 것으로 미뤄 보아 
일반인의 인지수준이 뇌사 잠재자 발굴의 가장 큰 저해 요인으로 본다.

양승조 의원은 “대부분의 의료인들은 장기기증 절차가 복잡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절차상의 개선이 필요하고 
의료인의 뇌사 시 뇌사판정 절차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응답자(26.3%)보다 모른다(37.0%)는 응답자가 더 많아 
절차에 대한 지식수준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양 의원은 “장기기증 및 이식에 관한 교육을 받은 경험은 31.8%로 장기기증과 관련된 교육 기회가 전반적으로 부족하며 
국립중앙의료원은 집합교육 및 출장교육을 통해 장기기증 및 이식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 투데이 김성지 기자.


식물인간과 뇌사는 어떻게 다를까요?

식물인간인 상태는 대뇌에 심각한 손상을 입어 인지 기능이 모두 소실된 경우를 말합니다.
따라서 환자는 외부 자극에 대해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으며 반응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호흡과 심장운동, 위장운동, 수면-각성 주기 등은 남아있습니다.
외부에서 영양 공급이 이루어진다면 생명을 유지할 수는 있는 상태입니다.

뇌사는 뇌의 모든 기능이 정지된 상태이며, 이 기능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식물인간상태와는 달리 뇌사는 기계장치에 의해서만 호흡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식물인간상태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호흡, 심장운동, 수면-각성주기 등은 뇌사상태인 사람에게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뇌사자장기기증 수준이 인구 100만 명당 3.5명으로 미국이나 독일의 20%수준입니다.
뇌사에 의한 장기기증 수준을 활성화시키는 데에는 뇌사를 죽음으로 인정하는 사회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하며
뇌사자 기증절차가 간단해져야 할 것입니다.








세계의 장기기증 희망의씨앗-장기기증


해외의 장기기증~

1. 미국

미국에는 대표적인 조직인 UNOS(United Network for Organ Sharing)가 있습니다. 
UNOS는 전국적인 장기의 확보 및 이식망(OPTN ; Organ Procurement and Transplant Network)을 관리합니다.
OPTN

2. 스페인

스페인은 전 세계에서 장기기증과 이식이 가장 활발하고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국가입니다.
각 나라의 장기이식과 관련된 인력을 교육시키고, 스페인의 성공적인 장기이식모델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스페인에서는 장기이식을 받길 원하는 사람의 90%이상이 차별 없이 장기이식을 받고 있으며
뇌사 장기 기증률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3. 유럽

유럽에서는 보건 및 의학 분야의 새로운 개척영역인 ETF(Euro Transplant Foundation;유럽장기이식재단)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재단은 1969년에 발족되었으며 현재 유럽의 장기이식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또한 네덜란드에 있는 ET(Eurotransplant ; 유로트랜스플랜트)는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독일 등
유럽 5개국의 장기이식 관련 의료기과느로 조직된 유럽 최대의 장기기증 네트워크 입니다.
이식을 원하는 환자의 모든 자료가 ET를 중심으로 조직적합도, 긴급도, 장기 적출, 수송 수단 결정 등에 관해 업무가 이루어진다.




봉태규, 이은 커플 장기기증~훈훈한 커플! 희망의씨앗-장기기증

영화 튜브에서 만나 8년째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봉태규-이은 커플이 장기기증희망등록을 했다.



이은은 "김수환 추기경님을 통해 마지막 가시는 길에서까지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것을 보고
그 뜻에 동참하고자 지난 5월 짝꿍(봉태규)과 함께 한 작은 실천"이라며 장기기증 서약 사실을 알렸다.

"나 한 사람으로 인해서 정말 간절히 기증자를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체가 감사하고 기쁜 일"이라고 밝혔다.

이은은 "내 자신 혹은 우리가족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많은 분들의 사랑을 전해 달라"고 팬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정말 훈훈한 커플일세!! 꼭 결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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