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롯데백화점에 가전제품을 A/S를 받기 위해 갔었다.
가전제품을 파는 곳은 따로 써있을 줄 알았는데..
"가정"이라는 곳에 묶여있었다..한참 헤맨끝에 가전제품 파는 층을 찾았고
그 쪽으로 가는 길에 표지판을 보니 A/S를 받는 곳이 따로 써있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표지판을 따라 쭉~ 갔는데 아무리봐도 A/S센터 같은 곳이 없었다...,
"아.. 그러면 그냥 파는데 가서 물어보면 되겠다..."라고 생각해서
파는 곳에 있는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어디어디로 쭉~가라고 했다..
그래서 여기저기를 지나쳐 구석에 창고? 같이 생긴 곳까지 갔다.
갔더니 한쪽에 재활용품?? 이 막 쌓여 있는게 아닌가...
이런곳에 A/S센터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여긴 그냥 창고일 뿐이었다..
그래도 이쪽으로 가라고 했으니....막 둘러보는데 재활용품을 쌓아놓은 옆에 길이 또 하나 있었고
두둥.....그 안에 바로 A/S센터가 있었다...
정말 누가봐도 여기는 손님들이 안오는 곳이라고 여겨질만한 곳에 A/S 신고를 받는 곳이 있었다..
방이 있었고, 달랑 테이블하나에 컴퓨터 하나, 직원이 한명있었다..
직원은 친절했다.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고, 언제까지 고쳐질것 같고, 연락은 언제쯤 해줄지..
친절했던 직원은 마음에 들었지만
왠지 거기까지 찾아가는 내 모습이...처량했다..
A/S고객을 받고 싶어하지 않아한다는 느낌이랄까??
꼭 거기 앉아서 접수하고 있는 내 모습이....
어디 이상한 곳에 장물을 넘기는 느낌이랄까??--;;;;;;
"이럴꺼면 하나 새로 사는게 낫겠다" 이랬다...
백화점 입장에서야 A/S센터를 굳이 매장 한가운데 놓을 필요가 없겠지만..
한가운데는 아니더라도.. 비록 고객들이 자주 찾는 곳은 아니라고 해도..
필요할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좀 장소를 옮기는 것은 어떨까...
화살표로 표시된 곳이다...
가전제품을 파는 곳은 따로 써있을 줄 알았는데..
"가정"이라는 곳에 묶여있었다..한참 헤맨끝에 가전제품 파는 층을 찾았고
그 쪽으로 가는 길에 표지판을 보니 A/S를 받는 곳이 따로 써있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표지판을 따라 쭉~ 갔는데 아무리봐도 A/S센터 같은 곳이 없었다...,
"아.. 그러면 그냥 파는데 가서 물어보면 되겠다..."라고 생각해서
파는 곳에 있는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어디어디로 쭉~가라고 했다..
그래서 여기저기를 지나쳐 구석에 창고? 같이 생긴 곳까지 갔다.
갔더니 한쪽에 재활용품?? 이 막 쌓여 있는게 아닌가...
이런곳에 A/S센터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여긴 그냥 창고일 뿐이었다..
그래도 이쪽으로 가라고 했으니....막 둘러보는데 재활용품을 쌓아놓은 옆에 길이 또 하나 있었고
두둥.....그 안에 바로 A/S센터가 있었다...
정말 누가봐도 여기는 손님들이 안오는 곳이라고 여겨질만한 곳에 A/S 신고를 받는 곳이 있었다..
방이 있었고, 달랑 테이블하나에 컴퓨터 하나, 직원이 한명있었다..
직원은 친절했다.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고, 언제까지 고쳐질것 같고, 연락은 언제쯤 해줄지..
친절했던 직원은 마음에 들었지만
왠지 거기까지 찾아가는 내 모습이...처량했다..
A/S고객을 받고 싶어하지 않아한다는 느낌이랄까??
꼭 거기 앉아서 접수하고 있는 내 모습이....
어디 이상한 곳에 장물을 넘기는 느낌이랄까??--;;;;;;
"이럴꺼면 하나 새로 사는게 낫겠다" 이랬다...
백화점 입장에서야 A/S센터를 굳이 매장 한가운데 놓을 필요가 없겠지만..
한가운데는 아니더라도.. 비록 고객들이 자주 찾는 곳은 아니라고 해도..
필요할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좀 장소를 옮기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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