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종이승차권이 1회용 교통카드로 바뀐다.
물론 당분간은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종이승차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개통되는 지하철9호선과 인천지하철 송도연장선에서는 1회용 교통카드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이렇다.
1. <1회용 발매/교통카드 충전기>에서 목적지 선택한 후, 이용운임과 보증금 500원 을 넣은 후에 1회용교통카드를 발급받는다
2. T-Money나 다른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처럼 게이트에 접촉하고 지하철을 타면 된다.
3. 목적지에 내린 후 <보증금환급기>에 1회용 교통카드를 투입하고 보증금 500원을 돌려받는다.
단, 1회용 교통카드는 버스가 아닌 지하철에서만 사용가능하며, 이전과 마찬가지로 환승할인은 받을 수 없다.
사용하고 버려지는 종이승차권 대신에 재활용 할 수 있는 1회용 교통카드를 사용하자는 취지는 나쁘지 않다.
다만 보증금을 항상 내야 하며, 돌려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물론 나는 신용카드를 이용하기 때문에 1회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일이 없겠지만...
아마 지하철타고, 귀찮아서 보증금 환급 안받는 사람도 꽤 있을 것 같다.
종이승차권 대신 1회용 교통카드를 사용함으로써 엄청난 금액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하던데...
각 역마다 보증금환급기나 1회용 발매기를 설치하는 것보다는 저렴하니까 하는거겠지??
설마.....아닌데 하겠어....
대전처럼 코인방식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수도권 지하철을 전부다 코인방식으로 뜯어고치는게 1회용 발매기나 보증금환급기를 설치하는 것보다
더 비용이 클 것 같아서..이건 고려하지 않은 것 같다.
교통카드 충전도 매표소는 이제 거의 안하고, 대부분 충전기계로 대체되고, 자동화되었다.
1회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그 만큼 매표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을 줄이고, 안내나 다른 서비스에 신경쓸 수 있을 것 같다.
지하철 이용객의 80%정도가 티머니나 기타 신용카드를 이용해 지하철을 탄다고 하니..실제로 사용할 사람은
어쩌다 지하철 타는 사람이나, 외국인 정도 될듯...우리도 1일권, 2일권 이런거 도입해보는건 어떨까?ㅋㅋ
재활용이라는 취지를 잘 살려, 비용도 절약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받는 시스템이 되기를 바란다.
그래야 장래에 버스에서도 될테니까^^
물론 당분간은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종이승차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개통되는 지하철9호선과 인천지하철 송도연장선에서는 1회용 교통카드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이렇다.
1. <1회용 발매/교통카드 충전기>에서 목적지 선택한 후, 이용운임과 보증금 500원 을 넣은 후에 1회용교통카드를 발급받는다
2. T-Money나 다른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처럼 게이트에 접촉하고 지하철을 타면 된다.
3. 목적지에 내린 후 <보증금환급기>에 1회용 교통카드를 투입하고 보증금 500원을 돌려받는다.
단, 1회용 교통카드는 버스가 아닌 지하철에서만 사용가능하며, 이전과 마찬가지로 환승할인은 받을 수 없다.
사용하고 버려지는 종이승차권 대신에 재활용 할 수 있는 1회용 교통카드를 사용하자는 취지는 나쁘지 않다.
다만 보증금을 항상 내야 하며, 돌려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물론 나는 신용카드를 이용하기 때문에 1회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일이 없겠지만...
아마 지하철타고, 귀찮아서 보증금 환급 안받는 사람도 꽤 있을 것 같다.
종이승차권 대신 1회용 교통카드를 사용함으로써 엄청난 금액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하던데...
각 역마다 보증금환급기나 1회용 발매기를 설치하는 것보다는 저렴하니까 하는거겠지??
설마.....아닌데 하겠어....
대전처럼 코인방식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수도권 지하철을 전부다 코인방식으로 뜯어고치는게 1회용 발매기나 보증금환급기를 설치하는 것보다
더 비용이 클 것 같아서..이건 고려하지 않은 것 같다.
교통카드 충전도 매표소는 이제 거의 안하고, 대부분 충전기계로 대체되고, 자동화되었다.
1회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그 만큼 매표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을 줄이고, 안내나 다른 서비스에 신경쓸 수 있을 것 같다.
지하철 이용객의 80%정도가 티머니나 기타 신용카드를 이용해 지하철을 탄다고 하니..실제로 사용할 사람은
어쩌다 지하철 타는 사람이나, 외국인 정도 될듯...우리도 1일권, 2일권 이런거 도입해보는건 어떨까?ㅋㅋ
재활용이라는 취지를 잘 살려, 비용도 절약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받는 시스템이 되기를 바란다.
그래야 장래에 버스에서도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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