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을 공부하다보면 어디서나 나오는 이야기.
적은 비용으로 많은 이득을 끌어내는 것이 좋다..저비용고효율..
기업이나 국가 전체로 보면 당연한 얘기다. 누구나 더 적은 비용으로 하고 싶지 돈 많이 쓰고싶나ㅋㅋㅋ
하지만 이걸 사람한테 적용한다면 좀 다를수도 있을 것 같다.
적은비용은 최소한의 노력, 고효율은 좋은 결과라고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적은 노력을 들여 좋은 결과를 내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
많이 노력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바라는건..왠지 마음에 걸린다.(찔린다고나할까--;;)
나는 마음들여서 많이 노력해서 결과를 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이왕이면 그 결과가 더 좋았으면 좋겠고...^^
- 2009/10/1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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